| [게이트소식] 핑크리본 마라톤에 참가한 게이트성형외과 | |||
| 글쓴이 | 관리자 | 작성일 | 12-10-09 14:37 |
| 분류 | 조회수 | 2,765 | |
본문
10월 7일 일요일
아침 일찍부터 여의도 공원에 모인 이 수많은 핑크색 물결은 무엇일까요?
바로 핑크리본 사랑마라톤 대회의 풍경입니다.
2001년 시작되어 올해 12회째를 맞은 핑크리본 사랑마라톤은
국내 최대 핑크리본 캠페인 행사로
여성의 유방암 예방의식 향상과 유방 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뜻 깊은 축제의 장입니다.
마라톤은 매년 4월 부산을 시작으로 대전, 광주, 대구를 거쳐
10월 서울까지 릴레이식으로 개최되며
참가비 전액이 한국유방건강재단에 기부되어
유방건강을 위한 활동 기금으로 소중히 쓰이고 있다고 하네요.
게이트성형외과에서 이 뜻 깊은 자리에 빠질 수는 없겠죠?
소중한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올해 게이트성형외과 직원들이 핑크리본 마라톤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핑크색이 참 상큼하죠?
올해는 전국에서 3만여명이 참가했다고 하는데요. 게이트에서는 5km 코스를 참가했습니다.
10km를 뛰기에는 아직 무리인 것 같아서요.
축사 및 축하공연, 부대행사 등 여기저기를 구경하고 다니다 보니
어느새 출발할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틈새를 노리고 뛰고 뛰고 또 뛰어 결국 완주!
아무리 5km 밖에 안 된다지만 과연 완주를 할 수 있을까 의심스러웠는데
자랑스럽게 전원 완주를 했습니다.
대부분이 처음 참가한 마라톤이었는데 완주를 하고 나니 정말 뿌듯하더라고요.
국내 여성암 중 1~2위를 다투고 있는 유방암.
10월은 이런 유방암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암을 예방하자는 취지에서 시작된 유방암의 달입니다.
한국유방암학회에 따르면 1996년 3801명이던 유방암 진단 환자가
2010년에는 1만 6398명으로 15년 새 4배나 늘었다고 합니다.
학회는 최근 3년간(2008~2012년) 유방암 환자가 매년 2500명 가량 증가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올해나 내년쯤에는 유방암 진단 환자가 연간 2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한다고 하네요.
이렇게 유방암 환자가 날로 늘어나고 있는 요즘
유방암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미리 예방하여 건강을 지키자는 의미를 담아
게이트에서 고객 여러분들을 위해 특별한 선물을 마련했습니다.
10월 한 달 간 게이트성형외과에서 가슴성형 상담을 받는 모든 고객 분들에게
유방암 자가진단법에 관한 안내 및 매뉴얼을 전달해 드리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여성의 자존심이자 상징인 유방의 건강을 지키고 소중하게 여길 수 있도록
게이트가 언제나 함께합니다.
행복을 드리는 게이트성형외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