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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공감신문] 졸려 보이는 눈 개선하는 눈매교정술, 신중한 선택으로 안전하게 글쓴이 게이트성형외과
작성일 18-12-31 10:14 조회수 1,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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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검하수는 눈꺼풀을 들어올리는 근육의 힘이 약해져 눈꺼풀이 눈동자를 덮는 현상으로, 1~2mm 정도 가려지는 것을 정상 범주, 2mm 이상 가려지면 안검하수로 판단한다. 안검하수가 있을 경우 눈을 게슴츠레 뜨고 있는 것처럼 보이거나, 졸려 보이는 인상을 주게 된다.

이러한 증상은 쌍꺼풀 수술만으로는 개선이 어려우므로 눈을 뜨는 근육의 길이를 조절하여 눈꺼풀의 힘을 키우는 ‘눈매교정술’을 병행하게 되는데, 보통 안검하수의 정도와 눈의 조건에 따라 비절개 눈매교정과 절개 눈매교정 중 한 가지 수술 방법을 선택할 수 있다.

그러나 이 때 잘못된 수술 방법을 선택하거나 눈매교정술을 과하게 적용하면 과도한 근막 단축으로 인해 눈이 잘 감기지 않거나, 쌍꺼풀 라인이 매끄럽지 못한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

이러한 부작용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성형외과 전문의와의 상담 및 진단을 통해 안검하수 정도와 개인의 조건을 정확하게 파악한 뒤, 적절한 수술 방법을 선택해야 한다.

성형외과 전문의들은 특히 눈매교정 수술을 결정할 때 비전문의, 혹은 주변 지인들의 의견이 아닌 본인의 선택과 전문의의 조언에 따라 눈매교정술을 진행해야 더욱 효과적인 결과를 이끌어낼 수 있다고 조언한다.

게이트성형외과 이승국 원장은 “의료인이 아닌 일반인이 안검하수의 여부 및 정도, 적합한 눈매교정 수술 방법을 파악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으므로 전문 의료진의 도움을 받아 상태를 파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고 강조했다.

이어 “눈매교정술은 물론 모든 성형수술은 본인의 선택이 가장 중요하므로, 스스로 안검하수인지 파악할 수 있는 자가진단 항목을 통해 먼저 안검하수가 있는지 파악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다” 라고 덧붙였다.

안검하수는 아래 자가진단 항목 중 두 가지 이상 해당하면 증상을 의심해볼 수 있다. ▷평소 졸려 보인다는 말을 자주 듣는 경우 ▷눈을 떴을 때 눈꺼풀이 눈동자의 1/3 이상을 가리는 경우 ▷눈을 뜰 때 눈썹을 들어올리거나, 이마를 위로 올리는 경우 ▷한쪽 눈이 늦게 떠지거나 두 눈의 크기 차이가 있을 경우 ▷이마를 누른 상태에서 눈을 뜨기가 힘든 경우 등이 안검하수의 대표적 증상이다.

이승국 원장은 “안검하수 자가진단은 정확한 지표라고 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안검하수 증상이 의심된다면 체크해본 뒤, 전문의와 상담을 하면 더욱 빠르고 효과적인 수술 방법을 선택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안검하수는 오랜 시간 방치하면 난시, 시력저하, 두통, 이마주름 등의 증상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올바른 눈매교정술로 빠른 개선이 필요하다” 고 조언했다.

눈성형이 보편화된 만큼 부작용이 발생하는 사례도 적지 않으며, 부작용이나 만족도 저하로 인해 재수술을 받는 사례도 크게 증가하고 있다.

성형수술에 있어 부작용은 피하는 것이 가장 바르다. 이를 위해서는 눈성형을 위해 처음 병원을 선택할 때 눈 성형 경험이 많고 전문적으로 눈수술을 하는 병원을 선택해야 한다. 눈재수술을 위해 병원을 선택할 때도 경험이 많은 눈 성형 전문 병원을 찾는 것이 바람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