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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파이낸셜뉴스] 취업 앞 둔 취업 준비생들의 취업준비품목 1순위는? 글쓴이 관리자
작성일 11-09-05 13:21 조회수 1,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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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앞 둔 취업 준비생들의 취업준비품목 1순위는?

기사입력2011-08-31 19:18기사수정 2011-08-31 19:18

 


개강을 앞두고 마지막 학기를 맞아 취업을 준비하는 취업 준비생들의 움직임이 바쁘다. 올해는 불경기에 취업률 역시 높지 않아 어느 해보다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하는데, 성공적인 취업을 위해 인턴 경험이나 토익 점수 같은 스펙을 쌓는 방법 이외에 면접 시 좋은 인상을 주기 위한 ‘성형수술’ 그 중에서도 특히 쌍꺼풀 수술을 선택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 취업준비생, 그들이 눈 성형수술을 선택하는 이유

마지막 학기의 개강 준비를 하고 있는 최현주(25세, 가명)씨도 쌍꺼풀 수술을 하기로 결심했다. 최씨는 “눈이 작고 눈두덩이에 살이 많아 둔해 보이고 우유부단한 인상을 주어 모의면접에서도 썩 좋은 점수를 받지 못했다.”며 쌍꺼풀 수술을 결심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실제로 최씨와 같은 이유로 눈성형 수술을 결정하는 이들은 많은 편이다. 면접을 볼 때 첫인상이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데, 눈매가 상당히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이다.

▶ 부기 걱정 없이 빠르게, 매몰법으로 쌍꺼풀 완료
그러나 막상 눈성형 수술을 하자니 시간 면에서 여유롭지 못하다는 이유로 망설여지게 된다. 보통 하반기 공채는 9월부터 10월까지. 이미지 개선을 위해 쌍꺼풀수술을 감행하기에는 부기가 빠질 시간이 충분하지 못하다는 것이다. 이런 경우 매몰법으로 수술을 하게 되면 시간적인 고민도 해결할 수 있다.

전문의 이승국 원장은 “최근에 부쩍 매몰법 시술을 원하는 취업을 앞둔 분들이 많이 찾고 있다. 매몰법은 국소마취를 통해 진행되며 수술 시간 역시 15~20분 정도로 길지 않은 편이다. 또한 절개를 하지 않기 때문에 수술시 출혈량이 적어 부기 역시 절개법에 비해서 적은 편이다”며 “수술 후 하루나 이틀 정도가 지나면 충분히 외부활동이 가능하다”고 전한다.

절개를 하지 않기 때문에 내원치료도 필요하지 않다. 때문에 시간적인 여유가 없는 취업준비생들의 시간적인 부담을 최소화 시킬 수 있다는 평이다.

전문의 이승국 원장“그러나 눈 부분에 피부가 많이 늘어지거나 근육이 많아 퉁퉁한 경우 매몰법으로 수술하게 되면 쌍꺼풀라인이 다시 풀리거나 어색한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전문의와 상의 후 자신에게 맞는 방식의 눈 성형 수술 방법을 선택, 수술 받는 것이 가장 좋다”고 조언한다.

취업률이 날이 갈수록 떨어지는 이 때, 외모도 경쟁력이라는 말을 무시할 수 없는 것이 사실이다. ‘눈’ 때문에 이미지에 마이너스가 되고 있다면 외모 스펙을 쌓아 취업준비생이 아닌 직장인의 대열에 들어서 보는 것도 좋겠다.

■사진= 게이트성형외과의원 이승국 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