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스포츠한국] 동안의 조건 ‘작은 얼굴 브이라인 만들기’, 리프팅이 핵심 | 글쓴이 | 관리자 |
| 작성일 | 13-04-10 11:42 | 조회수 | 2,1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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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와 관련된 미의 기준은 시대에 따라 대동소이하게 변하고 있지만, 작은 얼굴및 깨끗한 피부, 안티에이징에 관한 관심만큼은 여전히 많은 여성들에게 관심의 대상이다.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최근에는 얼굴 주름 및 피부 처짐을 개선하는 리프팅 시술이 브이라인 만들기 및 브이라인 리프팅, 작은 얼굴을 만드는 안면윤곽 성형방식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와 관련해 성형외과 전문의들은 작은 얼굴과 동안은 얼굴을 억지로 짜 맞추어서 만들어 내는 것보다는 자연스럽게 젊은 날의 얼굴을 건강하게 되살리는 것이 리프팅 시술의 주요 골자라고 설명하고 있다.
게이트성형외과 이승국 원장은 “여성은 20대 후반이 되면 주름이 생기는 것은 물론 피부 탄력이 떨어지면서 얼굴 선이 흐트러진다. 턱살이 늘어지면서 턱과 목의 경계가 없어지듯 얼굴 라인의 경계가 흐려지고 심지어 얼굴이 커 보일 수도 있다. 작은 얼굴을 선호하는 여성들에게는 걱정거리가 아닐 수 없다”며 “그래서인지 요즘 외모에 투자를 많이 하는 20~30대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 얼굴 윤곽을 작고 탄력 있게 만들어줄 수 있는 리프팅 시술이 주목 받고 있다. 하지만 리프팅 시술은 방법이 매우 다양하기 때문에 전문의와의 상담을 통해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시술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에 따르면 최근에는 실리프팅과 아큐리프트 방식에 대한 수요가 가장 높다. 실리프팅은 수술용 특수 실을 이용해 처진 볼 살이나 팔자주름, 턱살, 목 주름 등을 개선해주는 리프팅 수술이다.
환자의 피부 처짐 정도에 따라 삽입되는 실의 개수가 달라지며, 삽입한 실을 각기 다른 방향으로 당겨주는 방식으로 수술이 진행된다. 특히 피부를 팽팽하게 당겨 주어 주름을 펴고 얼굴의 윤곽을 갸름하게 만들어 브이라인을 완성하는 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
아큐리프트는 레이저 파장을 이용해 지방용해와 리프팅 효과를 동시에 줄 수 있는 시술이다. 피부에 작은 구멍을 내고 피하 지방을 녹여 얼굴의 지방을 흡입한 후, 남는 피부에 아큐스컬 레이저를 다시 조사하면 피부가 팽팽하게 당겨지면서 리프팅 효과를 볼 수 있다.
특히 늘어진 볼 살이나 이중 턱을 해결해 주는 것은 물론, 전반적인 피부 탄력 개선을 원하는 경우에 매우 적합하다.
이승국 원장은 “실리프팅이나 아큐리프트 모두 다른 리프팅 수술에 비해 시술 시간이 짧고 회복 기간도 빠르기 때문에 시간적 제약이 많은 20~30대 젊은 직장인 여성들이 선호한다”며 “하지만 잘못 시술하면 피부 표면이 울퉁불퉁해지거나 패이는 등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시술 경험이 풍부한 전문의와 충분히 상담한 후 결정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