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울경제] 안티에이징 시대, 동안 만드는 비법 ‘실리프팅‘ | 글쓴이 | 관리자 |
| 작성일 | 13-04-03 12:06 | 조회수 | 1,9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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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유명 연예인들을 필두로 안티에이징에 대한 열기가 뜨겁다. “예쁘다는 말보다 어려 보인다는 말이 더 듣기 좋다”는 내용의 CF 광고가 나올 정도다.<?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나이가 들면서 주름이 조금씩 생기고 피부가 점점 탄력을 잃어가며 얼굴 살이 처지는 것이 정상이지만, 여성이라면 누구나 이러한 문제에서 벗어나고 싶은 것도 어쩌면 당연한 욕구로 볼 수 있다.
그래서 이러한 세월의 흐름을 막고자 동안 성형, 즉 안티에이징 리프팅 성형 시술을 받는 이들도 크게 늘고 있다. 리프팅 성형은 얼굴의 표정주름을 포함해 눈가 잔주름이나 팔자주름, 처진 턱 살 등의 각종 노화 현상을 없애고 피부를 팽팽하게 만들어주는 것을 말한다.
과거에는 리프팅 수술이라 하면 40~50대 중년층이나 받는 수술이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요즘에는 20~30대 젊은층도 다양한 리프팅 수술을 통해 갸름한 얼굴이나 동안을 만들고자 하는 경우가 많다.
게이트성형외과 전문의 이승국 원장은 “리프팅 수술에는 여러 가지 종류가 있는데 그 중 실리프팅이 전 연령층에 걸쳐 주목 받고 있다”며 “실리프팅은 특수 실을 이용해 처진 볼살이나 턱살, 팔자주름, 목주름 등을 개선하는 리프팅 수술을 말한다”고 설명했다.
실리프팅 수술은 환자의 피부 처짐 정도에 따라 삽입되는 실의 개수가 달라지며, 삽입한 실을 각기 다른 방향으로 당겨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수술 후에는 피부가 팽팽해지면서 주름이 펴지는 것은 물론, 늘어졌던 얼굴 살이 당겨 올라가면서 얼굴 윤곽을 갸름하게 만들 수 있다.
수술 시간도 약 30~40분 정도로 다른 리프팅 수술에 비해 비교적 짧은 편이다. 게다가 실밥 제거가 필요 없으며 수술 후 바로 일상 생활이 가능하기 때문에 시간적 여유가 별로 없는 젊은 직장인 여성들이 특히 선호하는 수술이기도 하다.
이승국 원장은 “실리프팅은 개인의 피부 타입이나 상태에 따라 삽입되는 실의 개수, 당겨주는 방식 등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경험이 부족한 의사에게 수술 받으면 실망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다”며 “따라서 반드시 실리프팅에 대한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의에게 꼼꼼하게 상담 받고 수술을 결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