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울경제] 빨간 내복도 잘 어울리는 여배우의 비결은 물방울 가슴성형 | 글쓴이 | 관리자 |
| 작성일 | 13-04-29 12:58 | 조회수 | 1,7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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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볼륨 몸매를 뽐내는 여배우들에 대한 관심이 높다.
얼마 전 기자회견에 참석한 한 여배우는 결혼해 아기를 출산한 유부녀임에도 출산 전 몸매를 그대로 유지해 보는 이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여배우 몸매 진짜 좋다” “애 엄마 몸매가 저런데 처녀인 내 몸매는 왜 이러냐” “드레스 자태 환상” “남편은 좋겠다” “여배우 몸매 관리 비결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또 최근 TV드라마를 통해 빨간 내복에 빨간 킬힐 패션을 선보인 한 유명 여배우는 40대라고는 믿을 수 없는 볼륨감 넘치는 완벽한 몸매에 일자로 찢어지는 유연한 몸놀림까지,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여 시청자들을 감탄의 도가니에 빠트렸다.
이러한 여배우들의 볼륨몸매는 가슴의 크기나 모양 등에 따라 평범한 몸매가 되기도 하고, 눈에 띄게 뛰어난 몸매가 되기도 한다. 이는 많은 여성들이 가슴성형을 위해 수술대에 오르는 이유가 설명되는 부분이기도 하다.
최근 가슴성형은 트렌드 자체가 자연스러움으로 바뀌면서 물방울 가슴성형을 선호하는 경우가 많다.
이 성형법은 위는 얇고 아래로 갈수록 볼록해지는 모양이라 자연스러운 가슴 모양을 만들 수 있는데다, 체구가 작은 아시아 여성들에게 적합한 형태다. 보통 가슴 밑 선 절개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지만, 내시경을 통해 시야를 확보한 후 수술할 수 있는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면 겨드랑이 절개로도 얼마든지 수술이 가능하다.
게이트성형외과 이승국 원장은 “물방울 가슴성형은 텍스쳐드 타입이라 마사지가 필요 없으며, 위에서 아래로 내려갈수록 풍성해지는 실제 가슴과 가장 유사한 형태로 자연스러운 것이 장점”이라고 전했다.
다만 원형 보형물을 이용한 가슴성형보다 훨씬 난이도가 높은 수술이기 때문에 물방울 가슴성형 잘하는 곳에서 경험이 풍부한 전문의와 충분히 상담하고 자신의 상태를 정확하게 진단받은 후 수술을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