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뉴스1] 수능 후 수험생들, 눈코 성형 시 체크사항 | 글쓴이 | 게이트성형외과 |
| 작성일 | 14-11-19 16:44 | 조회수 | 1,5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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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수능이 끝나고, 올해도 역시 수능을 마친 수험생들이 평소 외모에서 콤플렉스였던 부분을 개선하고자 성형외과를 찾고 있는 움직임이 두드러지고 있다.
성형외과 병원들에 따르면, 올해도 수험생들의 성형수술로 대표적인 것으로는 ‘눈성형’과 ‘코성형’이 양대산맥을 이루고 있다.
수험생들의 경우, 수능성형이라는 시류에 휩쓸려 자신의 얼굴에 필요한 성형에 대해 제대로 인지하지 못한 상태에서 대중적인 성형을 시행했다가는 자신의 얼굴에 어울리지 않는 형태의 성형으로 오히려 얼굴이 더 못나 보일 수도 있어 주의가 당부된다.
우선 눈 성형의 경우 자신의 이미지나 얼굴형에 잘 어울리도록 조화로운 수술을 받는 것과 동시에, 눈꺼풀의 두께와 지방의 유무 등을 제대로 살펴 매몰법이나 절개법 등이 제대로 적용돼야 부작용의 우려를 줄일 수 있다.
또 코성형은 콧대뿐만 아니라 코끝까지 고려하는 성형을 받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며, 낮은 코나 복코, 매부리코, 휜 코 등에 따라 각각 다른 성형법이 적용돼야 하므로, 반드시 경험 많은 성형외과 전문의와 충분한 상담을 거쳐 자신에게 잘 맞는 수술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게이트성형외과 이승국 원장은 "눈성형이나 코성형은 해당 부위만 예뻐진다고 해서 결과가 좋은 것이 아니라 눈과 코 모두 얼굴 전체와의 조화를 고려해야 만족스러운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를 위해서는 눈성형 비용이나 코성형 비용에 초점을 맞추기보다, 시술 병원의 장비나 시술 사례, 전문의의 경험이나 시술 노하우 등을 중점적으로 고려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수능 이후에는 일부 성형외과들에서 저렴한 비용만을 앞세워 이벤트를 내걸고 박리다매 형식의 찍어내는 듯한 성형을 시행하는 경우도 많다. 이는 경제적인 면에서 다소 유리할 수 있지만 ‘예뻐지는 성형’이라는 결과를 놓고 봤을 때는 결코 좋은 조건이 아니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이벤트를 통해 수술을 결정한다고 하더라도, 반드시 수술을 직접 시행하는 전문의 시술 경력을 확인해야 하고, 해당 병원의 수술 후 관리 시스템 등도 제대로 체크하는 것이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