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헤럴드경제] 수능 후 쌍꺼풀 수술, 눈꺼풀 두꺼워도 매몰법 가능? | 글쓴이 | 게이트성형외과 |
| 작성일 | 14-11-11 15:39 | 조회수 | 2,2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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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 수능을 마친 수험생들이, 달라진 모습으로 대학생이 위해 먼저 선택하는 성형은 바로 ‘눈 성형’이다. 쌍꺼풀 수술을 기본으로 하는 눈 성형은 눈매를 또렷하게 만들면서 이목구비가 크고 어려 보이는 효과를 보여주며, 얼굴 전체의 균형을 잡아주어 수험생들이 선호하는 수술이다.
수험생들은 눈성형 중에서도 매몰법 쌍꺼풀 수술을 원하는 경우가 많다. 절개를 하지 않아 크게 수술한 티가 나지 않으면서 자연스럽게 눈이 커지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매몰법은 보통 1~2mm 정도의 작은 구멍을 통해 봉합사를 매몰시키는 방법으로 쌍꺼풀을 만드는 수술법이다. 디자인된 라인을 따라 눈꺼풀 피부와 눈을 뜨게 하는 근육을 연결하는 수술로서, 절개 자국이나 흉터에 대한 염려가 없는 것이 큰 장점이다.
다만 눈의 피부가 두껍거나 지방이 많은 경우에는 제한적으로 시행되기 때문에 많은 이들이 안정적으로 시술을 받지 못한다는 단점이 있다. 하지만 최근에는 쌍꺼풀 수술법도 발달을 거듭해 온 결과, 어느 정도 눈꺼풀이 두꺼워 절개법이 필요하다고 진단 받은 경우에도 매몰법 수술을 적용할 수 있게 됐다.
게이트성형외과 이승국 원장은 “수능이 끝나고 매몰법 쌍꺼풀을 알아보는 학생들이 많다”며, “자연스러운 눈성형을 위해서는 ‘반매듭 이중연속 매몰법’을 이용한 쌍꺼풀 수술로, 절개가 필요한 눈에도 매몰법 적용이 가능해졌다”고 밝혔다.
반매듭 이중연속 매몰법은 하나의 실로 라인 전체를 연속적으로 잡아주는 방법으로, 피부와 근육 사이의 유착을 유도하여 풀릴 염려 없이 자연스러운 쌍꺼풀을 완성하는 수술법이다. 자연유착쌍꺼풀보다 업그레이드 된 수술법으로, 수술 후 쉽게 풀리지 않으면서 또렷한 눈매를 만들어 주는 것이 특징이다.
이승국 원장은 “자신의 눈이 반드시 절개해야 된다는 생각으로 잘못된 수술을 선택하여 후회하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며, “수험생은 성인으로 가는 길목에서 시행하는 첫 수술인 만큼 숙려된 전문의 노하우를 통해 안전하게 시술을 받는다면 매몰법을 통해서도 풀림 없이 자연스럽고 또렷한 눈매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