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세계 일보] 이상적인 코성형? 얼굴 전체 조화가 가장 중요 | 글쓴이 | 게이트성형외과 |
| 작성일 | 14-08-25 16:59 | 조회수 | 1,6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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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 사람들이 쌍꺼풀수술 다음으로 많이 하는 성형수술은 코성형이다. 코 성형은 선호도에 따라 수술 트렌드 또한 급격하게 달라지는 형태를 보여 왔는데, 최근에는 수술을 받았는지 모를 정도로 자연스러우면서 얼굴 전체적으로 조화를 이루는 방식이 선호되고 있다.
사실 요즘은 성형수술이 대중화되면서 획일화된 미적인 기준이 객관적인 입장에서 그리 아름답지 않다는 인식이 퍼지고 있다. 또한 객관적으로 이상적인 코의 모양이 모든 얼굴에 다 잘 어울리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보다 숙련된 성형외과 전문의를 통해 자신의 얼굴과 조화를 이루는 적합한 수술법과 코 모양을 설계하는 것이 좋다.
이와 관련해 얼굴과 조화를 이룰 수 있는 코성형을 위해 고려해야 할 것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게이트성형외과 이승국 원장의 도움말로 알아봤다.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루는 코성형, 옆 선 살펴야
이승국 원장에 따르면 얼굴 조화를 살리고 윤곽을 돋보이게 하기 위해 코성형에서 신경 써야 하는 것은 이마와 콧대, 그리고 턱으로 이어지는 옆 선의 형태다. 예를 들어 이마나 턱에 비해 콧대가 지나치게 높고 콧대와 이루는 각도가 심하게 경사가 져 있다면 부자연스럽고 어색한 이미지로 만족도가 떨어질 수 있는 것이다.
또 코성형을 할 때는 주로 고어텍스나 실리콘 보형물로 콧대를 올리고 코 끝은 자가연골을 이용해 전체적으로 자연스럽게 라인을 만들어 주는 것이 중요하다. 이때 경험이 부족한 성형외과 전문의를 통해 시술받게 되면 자칫 보형물이 튀어 나온다거나 모양이 어색해 겉으로 보기에 너무 심하게 티가 나는 경우도 많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이승국 원장은 “코는 얼굴의 중앙에 위치하면서 입체적인 부위이기 때문에 눈과 입과의 거리나 얼굴형 등 전체적인 조화를 고려한 수술이 필수”라고 강조하며, “이를 위해 이마 지방이식 수술이나 사각턱 수술 등을 병행해 한 번에 확실한 효과를 얻고자 하는 수술 방법을 채택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또 “이렇게 자신의 얼굴형에 가장 이상적인 코성형을 하기 위해서는 경험이 풍부한 전문의와 충분히 상의하여 숙고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다. 이를 간과할 경우 단순히 콧대만 높임으로써 재수술을 받는 경우도 많으므로 주의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