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동아일보] D-50 비키니 몸매 만들기 프로젝트 -Ⅰ. 젤틱 | 글쓴이 | 게이트성형외과 |
| 작성일 | 15-06-02 15:32 | 조회수 | 1,6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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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은 줄이고 볼륨은 살리는 법, 어디 없을까?
다이어트의 딜레마. 다이어트를 하면 왜 뱃살, 팔뚝, 허벅지 등 빠지라는 살은 안 빠지고 안 그래도 빈약한 가슴 볼륨부터 작아지는 걸까.
죽어라 노력해도 빠지지 않는 특정 부위의 다이어트와 극적인 변화를 위해 많은 여성이 성형외과나 비만클리닉의 문을 두드린다. 대표적인 다이어트 시술로 알려진 것은 지방흡입술과 주사, 레이저요법 등이 있다.
하지만 아름다운 몸매를 만들기 위해 정말 중요한 것은 단순히 지방의 양을 줄이는 것이 아니다. 몸무게의 감량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잘록하게 들어간 부분과 볼륨감 있게 나오는 부분의 조화, 즉 라인이 살아있어야 한다.
이를 위해 전체적인 몸매를 잡아주는 ‘바디성형’이 인기를 얻고 있다. 이는 허벅지나 팔뚝살 등이 있는 불필요한 지방을 제거하고, 밋밋한 엉덩이 등 볼륨이 필요한 부위를 지방이식이나 보형물 삽입을 통해 채워주는 방식이다.
게이트 성형외과(서울 강남역) 이승국 원장은 “최근 다이어트 시술의 중점은 얼마를 뺐느냐가 아닌, 어떤 체형과 라인을 만들어주는가”라며 “각 신체 부위별로 시술 방식을 달리하여 균형 있고 건강한 몸매를 만드는 것을 시술의 목적으로 한다”고 말한다.
지방제거 인기키워드 : 젤틱
각 지방분해술 마다의 장단점이 있지만, 최근 여성 직장인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시술로 냉각지방분해술인 젤틱(ZEL TIQ)을 꼽을 수 있다. 젤틱의 가장 큰 장점이라면 안전성과 편리함이다.
비만치료기기 중에 유일하게 FDA, KFDA, CE의 인증을 받아 안정성을 인정받았으며 쿨링 센서와 젤 패드가 피부 표면을 보호해줌으로써 부작용의 기능을 낮췄다.
그리고 무엇보다 마취 없이도 시술 중 통증이 거의 없고 시술 후 바로 일상으로 복귀가 가능하다는 것이 여성 직장인의 마음을 사로잡은 가장 큰 비결일 것이다.
게이트 성형외과 이승국 원장은 “젤틱은 피부 표면에 드러난 셀룰라이트를 개선하거나 허벅지, 복부 등 특정 부위의 살을 빼는 것에도 효과적”이라며 “절개나 흉터, 회복기간 등의 부담이 없고 자연스러운 다이어트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말한다.
K씨의 경우, 평소 콤플렉스였던 팔뚝살을 중점으로 복부, 옆구리, 허벅지 등에 부위 당 1시간씩 시술을 받았다. 젤틱은 해당 부위에 쿨링패드를 부착 후 누워있으면 된다.
이승국 원장은 “통증과 회복기간이 필요 없는 젤틱은 1회 시술을 한 뒤 3주 후 동일 부위에 반복 시술이 가능하다”며 “젤틱 시술로 평균 25~35%의 지방 제거가 가능하고 1~3개월 이내에 서서히 효과를 드러낸다. 특히 피부타입과 부위별 시술에 따라 멍이 들 수 있지만 3~4일 정도 지나면 자연스럽게 없어진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