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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크리스천투데이] 다양한 리프팅 시술, 어떤 방법이 효과적일까? 글쓴이 관리자
작성일 13-07-09 08:52 조회수 1,698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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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서 피부가 처지거나 주름으로 인해 늙어 보이는 노화현상은 피부 콜라겐이 감소하면서 생기는 자연적인 현상이다. 하지만 요즘은 리프팅 시술을 통해 노화된 피부를 탱탱한 동안 피부로 만들 수 있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노화된 피부 개선을 위해 40-50대들이 주로 관심을 갖고 시술받던 리프팅 시술은 최근 동안 열풍과 더불어 중년층뿐만 아니라 20-30대 젊은층까지 연령에 상관없이 많이 찾고 있는 시술이 되었다.

20-30대의 경우 얼굴에 조금씩 늘어나는 잔주름이나 피부 처짐 또는 탄력 저하 등으로 리프팅 수술을 받는다면, 40대 이상은 팔자주름이나 입가주름 등 깊은 주름이나 볼 처짐 현상 등으로 인해 실제 나이보다 노안으로 보이는 점을 해결하고자 리프팅 수술을 받는 경우가 많다.

그렇다면 리프팅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대표적인 방법으로는 아큐스컬프, 실리프팅, 안면거상술이 있다.

지방융해술인 아큐스컬프는 레이저 파장을 이용해 지방용해와 리프팅 효과를 동시에 줄 수 있는 시술이다. 피부에 작은 구멍을 내고 피하 지방을 녹여 얼굴의 지방을 흡입한 후, 남는 피부에 아큐스컬프 레이저를 다시 조사하게 되면 피부가 팽팽하게 당겨지면서 지속적인 효과를 볼 수 있다.

실리프팅은 인체에 무해한 특수 실을 이용해 처진 볼살, 팔자주름, 턱살, 목주름 등을 개선하는 방법으로 환자의 피부 처짐 정도에 따라 삽입한 실을 각기 다른 방향으로 당겨주는 방식으로 수술이 이루어진다. 피부를 팽팽하게 당겨 주름을 펴는데 효과적이며, 시간이 지나면서 콜라겐 합성이 촉진되어 피부 재생효과까지 일으켜줌으로써, 맑고 투명한 피부를 만드는데 도움을 준다.

안면거상술은 얼굴과 목주위의 늘어진 피부와 피하조직, SMAS를 일부 절제하고 당겨주어 주름을 펴주는 수술이다. 볼, 턱, 이마, 목주름 등 광범위하게 시행할 수 있으며, 헤어라인 안쪽이나 귓바퀴의 앞뒤 절개를 하기 때문에 흉터가 눈에 잘 띄지 않아 수술에 대한 부담이 적다.

게이트성형외과 전문의 이승국 원장은 “최근 다양한 방법의 리프팅 시술이 있지만 각 시술 방법마다 장단점이 있기 때문에 원하는 얼굴 부위의 피부 처짐이나 탄력 정도, 주름의 깊이에 따라 적합한 시술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따라서 시술 전 의사와의 충분한 상담을 통하여 개인에 알맞은 방법을 선택해야 한다”고 전했다.

(2013년 7월 8일 크리스천투데이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