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울경제] 콧대부터 코끝까지, 나에게 맞는 코성형 따로 있다 | 글쓴이 | 게이트성형외과 |
| 작성일 | 14-06-17 11:16 | 조회수 | 1,6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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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되면서 좀 더 예뻐지고 싶은 여성들 사이에 코성형을 받는 경우가 늘고 있다. 코는 사람의 인상을 더 세련되게 만들면서 얼굴 크기도 작고 갸름해 보이게 만드는 등 다양한 역할을 하는 신체 부위로서, 얼굴 좌우 대칭 또는 입체감을 살려주는 부위다.
실제 코성형은 이러한 효과로 인해 여성들뿐 아니라 남성들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성형수술법이기도 하다. 이러한 코성형에도 트렌드가 있는데, 최근 코성형은 단순히 콧대를 높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얼굴형이나 이미지에 맞도록 자연스러우면서 코 끝까지 날렵하고 세련된 각도를 만들어 주는 것을 선호하는 추세다.
이를 위해서는 자신의 콧대와 코 끝의 각도, 피부 조직의 두께 등을 상세히 진단하여 효과적인 수술법을 적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코 성형법은 다양한데, 매부리코는 교정하고, 너무 낮거나 퍼진 코는 오똑하게 교정하면서 휜 코는 바로 잡아 주는 다양한 방식이 적용될 수 있다.
우선 낮은 콧대에는 실리콘이나 연골, 진피지방 등의 보형물을 삽입해 콧대를 높여주는 융비술이 적용된다. 이 때는 보형물의 특성에 따라 자신의 피부와 콧대의 길이 등에 잘 맞춰 적절한 보형물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또 요즘은 코끝성형이 중요하게 부각되는데, 코 끝이 뭉툭하고 처져 보이는 경우 위로 살짝 들어주면서 갸름하게 모아 주어 오똑하고 날씬한 콧대를 만들어 주는 수술법이다. 이 수술법은 화살코처럼 코가 밑으로 처진 경우나 코 끝이 뭉툭한 경우, 또 들창코처럼 코 끝이 너무 올라간 경우에도 효과적으로 적용된다.
남성이나 여성 모두에게 콤플렉스로 작용하는 매부리코는 돌출된 부분을 깎아 내고 반듯하고 뾰족한 콧등을 만들어 주는 것이 중요하다. 이 경우 매부리의 정도나 코 끝이 처진 경우, 또는 미간이 꺼진 경우 등에 있어 각기 다른 수술법이 적용될 수 있으므로 반드시 경험이 많은 전문의를 통해 상세히 진단을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
게이트성형외과 이승국 원장은 “최근 코 성형은 그 효과가 뛰어나 수술 수요가 급격하게 늘어나게 있는 추세”라고 설명하며, “다만 그만큼 코재수술의 경우도 늘고 있기 때문에 처음 수술부터 자신에게 맞는 수술법을 제대로 적용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무조건 코를 높이려 하지 말고 전문가와 충분히 상담한 후 수술방법이나 보형물 등을 결정하는 것이 좋다”고 덧붙여 조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