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울경제] 더워진 날씨에 물방울가슴성형 찾는 여성 늘어 | 글쓴이 | 게이트성형외과 |
| 작성일 | 14-07-21 15:58 | 조회수 | 1,5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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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더운 날씨가 지속되자, 몸매 관리에 신경 쓰는 여성들이 늘고 있다. 이들 대부분은 더운 날씨에 점차 얇아지는 의상으로 가슴 사이즈가 드러나는 것에 대해 민감한 모습을 보인다.
가슴 볼륨은 여성의 자존심을 나타내기도 하는 것으로서, 최근에는 가슴 큰 여성이 얼굴 예쁜 여성보다 더 미인의 축에 들기도 하는 추세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가슴확대 수술을 위해 성형외과의 문을 두드리는 이들도 적지 않다.
가슴성형수술 방법에는 보형물을 삽입하는 가슴확대수술을 비롯해 자가지방 이식 가슴성형, 한방가슴성형 등 다양한 수술방법이 있다. 그 중에서도 수술한 티가 거의 나지 않으면서 모양이나 촉감에서 매우 자연스러운 물방울가슴성형을 특히 많이 선호하는 추세다.
물방울가슴성형은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되어 위 쪽은 얇고 아래로 갈수록 풍만해지는 물방울 모양의 보형물을 사용하는 가슴확대 성형법이다. 텍스처 타입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마사지를 하지 않아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 더욱 자연스러운 촉감을 느낄 수 있고, 누울 때나 서 있을 때 모두 자연스러운 볼륨감을 만들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게이트성형외과 이승국 원장은 “물방울 가슴성형서는 물방울형 보형물의 사이즈 측정 시스템인 황금 비율 계측 시스템을 이용해 수술 계획과 결과의 일치율을 높일 수 있어 만족도가 더욱 높다”며, “또 보형물 모양의 특징으로 가슴 내에서 뜨는 공간이 적기 때문에 수술 후 위치가 변형되거나 주름지는 리플링 현상 등 부작용이 발생할 확률도 낮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수술이라고 해도 아름다운 가슴을 위해서는 자신의 키와 체형 등에 비추어 적합한 사이즈의 보형물을 선택하고, 가슴의 폭과 넓이, 돌출 정도 등 3차원적 입체구조를 고려하여 균형과 조화를 이루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에서 유의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물방울가슴성형 잘하는 곳을 찾아 수술후기 등을 상세히 확인해 보고, 숙련된 전문의의 정확한 진단에 맞춰 세심한 계획을 세운 후 시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