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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국 일보] 겨울과 봄 환절기 백옥피부 만드는 관리요령 글쓴이 게이트성형외과
작성일 14-02-19 15:37 조회수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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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입춘이 지나고 바야흐로 봄의 길목에 들어섰다. 아직 춥고 매서운 바람이 불고 있지만 순식간에 따스한 햇볕이 내리쬐면서 봄바람이 불어오기 시작할 때이므로 그에 따른 준비를 해야 할 시기가 된 것이다.

 

특히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환절기에는 피부가 건조해지면서 여드름이나 뾰루지 등의 각종 트러블이나 수분부족현상, 자외선 노출로 인한 피부 손상 등의 문제를 겪을 수 있다.

 

따라서 춥고 매서운 기온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환절기에는 피부도 그에 맞게 변화를 주어야 건강한 봄을 맞을 수 있다. 병원 관계자들은 봄이 오기 전 환절기에 피부 변화에 대처하기 위해 제대로 된 관리를 받는 것이 좋다고 조언한다.

 

게이트성형외과 이승국 원장“봄철에 피부가 받아들이는 자외선은 한 여름의 자외선보다 더 자극적일 수 있다”라고 강조하며, “환절기에는 피부탄력과 함께 색소관리에 힘쓰는 것이 좋다”고 지적했다.

 

환절기 피부 손상을 막는 방법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길목에서 과도한 피지 분비와 황사, 일교차, 먼지로부터 피부를 막기 위해서는 청결한 세안이 우선적으로 필요하다. 각질은 제 때 관리해주어야 하고, 피부에 수분을 촉촉하게 공급해주어야 피부 노화와 트러블을 막을 수 있다.

 

또 자외선은 미리미리 차단하는 것이 좋으므로 자외선 차단제를 필수적으로 발라주는 것이 좋고, 수분을 뺏기기 쉬운 계절이므로 하루 8잔 씩 필수적으로 물을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촉촉한 피부를 위해서는 피부 속 수분을 채워주는 것은 필수다. 각질 제거를 한 후에는 수분크림을 바르고 보습영양성분의 팩을 해주어 피부를 건강하게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보다 근본적으로 피부 손상을 막기 위해서는 피부 속에 비타민을 직접 전달하여 색소 문제를 해결하는 레이저 토닝을 받는 것이 가장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는 방법이 된다.

 

레이저토닝은 멜라닌 색소형성을 억제하면서 활성산소를 제거하여 피부를 맑고 투명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는 레이저 치료법이다. 깊은 색소를 제거하는 데 도움이 되어 기미나 주근깨 등의 치료에도 효과가 좋다고 알려져 있다.

 

이승국 원장“레이저 토닝은 깊은 곳에 있는 색소를 자연스럽게 분해해서 흡수시키는 원리로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 자외선이 아직 덜 심할 때 받아주면 봄철 희고 깨끗한 피부를 연출하는 데 가장 좋은 방법”이라며, “시술 후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어 많은 여성들이 시술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