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울경제] 입체감으로 동안효과 잡는다, 지방이식 선호율 상승 | 글쓴이 | 게이트성형외과 |
| 작성일 | 13-12-13 11:02 | 조회수 | 1,5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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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적당한 볼륨 있으면 건강하고 생기 있어보이는 것은 물론 어려보이는 효과까지 있기 때문에 많은 이들이 지방이식을 선호하고 있다. 지방이식은 푹 꺼지거나 납작한 이마, 깊은 팔자 주름, 짧은 턱 등을 교정하는 것에 효과적인 방법으로 중년층 뿐 아니라 다이어트나 습관으로 발생한 주름이나 꺼진 부위를 교정하기 위해 20~30대의 연령층에서도 인기를 누리고 있다.
특히 서비스직에 종사하고 있는 이들에게 지방이식이 각광을 받고 있다. 그 이유는 많은 사람들을 마주해야하는 직종이다보니 조금이라도 더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함이다. 서비스직에 종사 중인 K씨(31세)도 얼마전 더 나은 이미지를 위해 지방이식을 받았다.
K씨는 꺼진 볼과 팔자주름으로 원래 나이보다 많아 보이고 생기 없어 보였던 얼굴을 지방이식을 통해 개선함으로써 생기 있는 동안 얼굴은 물론 부드러운 이미지로 고객을 마주하다보니 전보다 더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고 말했다.
지방이식은 허벅지나 복부 등에 축적된 지방을 채취하여 원심분리기를 이용해 순수지방만을 추출하여 이마, 눈두덩이, 팔자주름, 볼, 턱 등 원하는 부위에 이식하는 방법이다. 자신의 지방을 주입하기 때문에 높은 생착률을 기대할 수 있으며 부작용 확률이 현저히 낮기 때문에 전 연령대를 아울러 선호도가 높은 성형수술 중 하나이다.
하지만 지방이식 또한 과도한 지방을 주입하거나 제대로 된 진단을 받지 않은 상태로 시술을 하게 되면 부작용 등에 노출 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후기나 정보 등을 통하여 지방이식 잘하는곳을 찾아야하며 임상경험이 풍부한 전문의에게 꼼꼼한 진단과 상담을 반드시 거쳐야만 성공적인 지방이식 결과를 얻을 수 있다.
게이트 성형외과 이승국 원장은 "얼굴에 입체감이 있으면 생기 있고 어려보이는 것은 물론이고 얼굴이 작아보이는 효과도 얻을 수 있다. 하지만 너무 과도하게 지방을 이식한다거나 원심분리가 제대로 되지 않은 지방을 사용하게 되면 부작용의 위험이 있을 수도 있다"며 "지방이식을 하기 전 자가진단이 아닌 경험이 전문의에게 정확한 진단과 상담을 반드시 거쳐야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한다"고 충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