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코메디닷컴] 코성형, 유형별로 어떻게 다르나 | 글쓴이 | 관리자 |
| 작성일 | 12-05-30 15:11 | 조회수 | 1,5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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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는 얼굴의 중심에 있다. 얼굴 전체의 균형을 잡아주고 입체감을 준다. 하지만 볼륨감이 적고 낮은 코는 평면적인 이미지와 함께 어두워 보이고 세련되지 못한 인상을 주기 쉽다. 또한 사람에 따라서는 얼굴이 커 보이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이처럼 코는 사람의 이미지에 큰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많은 이들이 코의 생김새를 놓고 고민한다. 게이트성형외과 이승국 원장의 도움말로 개인 상태에 따른 다양한 수술 방법을 알아봤다.
이승국 원장은 “자신의 코 상태나 얼굴과의 조화를 생각하지 않은 채 무조건 콧대만 높인다고 해서 만족하는 얼굴이 되지 않는다”며 “콧대, 콧볼, 코 뼈의 모양이나 크기 등을 판단해 얼굴전체와 어울릴 수 있게 코 수술을 해야 자연스럽고 만족도 높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 콧대가 낮은 경우
낮은 콧대는 한국인에게서 가장 많이 나타나는 코의 형태다. 그만큼 가장 많이 수술하는 경우다. 콧대가 낮으면 얼굴의 다른 부위가 아름다워도 그 아름다움을 반감시키는 효과를 낼 수 있다. 따라서 보형물이나 자가진피조직으로 콧대를 높여주는 수술이 적합하다.
◆ 매부리코인 경우
매부리코를 가진 사람들은 돌출부위인 코가 더 부각돼 인상이 강하게 느껴지거나 고집스러워 보일 수 있다. 또한 실제 나이보다 더 들어 보일 수 있다. 매부리를 제거하고 보형물을 얹어 콧대를 교정한 뒤 코끝을 높여주면 좀 더 부드러운 인상을 가질 수 있다.
◆ 코가 휜 경우
휜 코는 매부리코와 같이 주로 외상 후 발생되는 경우가 많다. 콧등에서 코끝까지 이어지는 라인이 반듯하지 못하고 휘어졌다면 코의 내부도 휘어져 있을 가능성이 크다. 따라서 불균형으로 인한 얼굴 조화를 깨뜨리고 호흡 등의 기능적인 측면에도 문제를 가져 올 수 있다. 비중격 성형으로 교정하는 게 바람직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