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내외뉴스통신] 자연스럽고 또렷한 눈매 원한다면 눈매교정 고려할 수 있어 | 글쓴이 | 게이트성형외과 |
| 작성일 | 18-12-31 10:13 | 조회수 | 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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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은 첫 인상을 결정짓는 요소 중 하나로 크기나 모양에 따라 이미지가 달라 보일 수 있다. 때문에 콤플렉스 개선과 함께 전체적인 이미지의 변화를 위해 눈성형을 고려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비교적 많이 알려진 쌍꺼풀수술이 눈성형의 대표적인 예다. 하지만 평소 눈이 졸리고 게슴츠레해 보이거나, 검은 눈동자가 윗 눈꺼풀에 가려져 답답해 보이는 '안검하수' 증상이 나타날 때에는 쌍꺼풀수술만으로는 눈매를 개선하는 데 한계가 있다. 위 증상이 나타난다면 눈매교정술을 병행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안검하수는 눈을 뜨는 근육인 안검거근의 힘이 약해져 이마의 힘으로 눈을 뜨게 되는 경우를 말한다. 이 증상은 눈을 뜰 때마다 이마를 들어올리기 때문에 이마 주름을 유발할 수 있다. 안검하수가 심할 경우 난시, 혹은 시력 저하까지 동반될 수 있어 눈매교정술을 통한 교정이 필요하다.
눈매교정술은 느슨해진 안검거근의 길이를 조절하여 힘을 증가시킴으로써 눈동자를 드러낸다. 보다 생기 있고 또렷한 눈매를 만들어주는 교정 수술로 심미적인 부분은 물론 눈의 기능적인 부분까지 개선시킬 수 있는 눈성형이다.
게이트성형외과 이승국 원장은 "안검하수를 교정하지 않고 쌍꺼풀수술만 한다면 원하는 결과를 얻기 어려울 수 있으므로 반드시 성형외과 전문의와 충분한 상담을 통해 현재 눈의 상태 및 조건을 먼저 파악한 후 개인의 눈 유형, 취향에 따라 적절한 수술 방법을 선택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또한 "일반적으로 본인에게 안검하수 증상이 있는지 잘 파악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만족스러운 수술 결과를 위해서는 전문 의료진의 정확한 진단이 필요하며, 눈매교정술을 무리하게 적용할 경우 염증 같은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수술 경험이 풍부한 성형외과 전문의를 통해 수술을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고 덧붙였다.















